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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신문개제 덧글 0 | 조회 4,417 | 2015-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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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도시락“우리 집만의 노하우! 확실한 도시락으로 승부한다.”
조경심  |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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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1



0  2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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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먹거리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정성을 담아 만드는 가마솥도시락, 가마솥도시락은 각종 행사 및 사무실 회식용 도시락, 세미나용 단체 도시락, 야외도시락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회사다. 특히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여 어머니의 손맛으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광양제철소 점심 전문 남품업체며 포스코건설과 2013년 전남 동부권 예비군도시락 지정업체로 선정된 가마솥 도시락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점심은 주간 메뉴를 홈페이지에 미리 올려 음식을 공개 한다.

“매일매일 식단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철저한 위생관리입니다. 도시락으로 인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큰일이죠. 그래서 무엇보다 철저한 위생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주 고객이 포스코다 보니 포스코와 보건소에서 위생점검을 나옵니다. 철저히 준수하고 지적 사항이 나오면 바로 개선하지요.”

장미정 대표가 가마솥 도시락을 운영한지는 4년 됐다.
“처음 인수 받을 때는 300인분이었어요. 식자제를 최고로 쓰고 매일 다른 반찬을 하는 등 반찬에 정성을 들여 도시락을 배달하다 보니 지금은 1200명분으로 늘었습니다. 저희는 김치 등 모든 반찬을 직접 담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염 식단입니다. 무엇보다 저희 도시락 한번 드셔보세요 하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재료를 사용해 가마솥 도시락이라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당당하게 가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가마솥도시락에서는 외부 포장은 세척하고 음식이 담기는 안에 식판은 1회용을 사용한다.
“1회용이라면 걱정하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재질상태를 점검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적인 1인 1찬 도시락입니다. 1회용 도시락을 바꾸면서 많은 예산을 투자했지만 고객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유는 아무리 잘 포장해도 다른 반찬 냄새가 배는데 완전 밀폐 포장으로 반찬 냄새가 전혀 배이지 않으며 국물이 샐 염려도 없습니다. 또 겉 포장은 보온 효과까지 더해주어 따뜻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위생적이기 때문입니다.”

장미정 대표는 버리는 음식도 훨씬 적어졌다며 아무리 깨끗이 세척해도 구석구석 찌꺼기가 남았는데 위생적이라 고객들의 호응도가 좋다고 한다.
“앞으로 희망이 있습니다. 포스웰 처럼 넓은 대식당을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추석 3일, 구정 3일 날만 쉬고 그 외에는 항상 도시락 배달 준비가 되어 있다는 가마솥도시락은 주문 가격에 따라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으며 주문제 도시락은 2일전 예약 필수다. 
길찾기: 
광양시 남산3길 34(광영동)
대표전화: 
 061-792-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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